[스토판]SW1 秘め声 에리카 하르트만 ㄴSW 1기 秘め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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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에리카 하르트만.
카를스란트 공군 중위.
4월 19일 생일에, 16살.
신장은 154cm.
카를스란트 남부 출신이고, 아빠는 의사에 엄마는 위치였어.
그래서 나도 위치가 되서 하늘을 날고 싶었어.
그리고 여동생인 우르술라도 위치이고, 북유럽인 수오무스에서 활약하고 있어!
계급은 중위인데, 진급이 늦어지고 있다고 미나한테 자주 들어.
규율이나 규칙이 필요한 건 알고 있지만, 그게 동료를 지키는 데 방해가 된다면 상대가 장군 각하라도 확실하게 말할 거야.
내가 옳다고 믿고, 내가 인정한 사람들과 같이 서서, 그 사람을 위해 싸우고 싶어.
군대 계급따윈 루키니의 가슴보다도 작은 거라고!

<소망(1)>
사실은 의사가 되고 싶었어.
엄마가 나는 걸 보고 공군 보병에 지원했지만, 평화로워지면 아빠같은 훌륭한 의사가 돼서 가족과 같이 살고 싶어.



<소속부대에 대해>
원대는 트루데와 같은 제52전투항공단.
훈련이 끝나고 배속되고 나서, 동부전선, ( ? )방위전, 갈리아 후퇴까지 계속 같은 부대.
그 후엔 브리타니아로 후퇴해서 거기서 여기, 501에 배속된 거야.
트루데한테 자주 놀림받는데, 첫 출격 때는 엉망이었어.
대장기인 로스만 상사를 놓친데다가, 네우로이랑 착각해서 도망다니다 마법력 고갈로 추락해버렸어.
부끄러워라.



<미나에 대해>
딱딱한 원칙주의는 싫어해서 무심코 상관한테도 입밖에 내서 말해버리니까 위에서 신경써주질 않아.
그래도 미나는 달라.
싸움이 싫은 게 아니야, 목숨을 소홀히 하는 게 싫은 거지.
모두가 살아서 돌아오는 것을 잘 생각해주는 미나의 밑에서는 있는 힘껏 싸울 수 있어!

<리네에 대해>
리네는 미야후지가 오고나서 활발해졌어.
그 전까지는 정말로 중압감으로 무너질 것 같았지.
내가 신인이었을 때도 비슷했는데 동료복이 있었거든.
나한테 있어 트루데처럼, 리네에게는 미야후지가 그런 관계가 된거네.

<미야후지에 대해>
미야후지는 전에 부상당한 트루데를 구해줬어.
정말 감사하고 있어.
이 부대에 치유 마법 사용자는 없었으니까, 좀 더 빨리 저런 애가 와줬으면 했어.
실력은 아직 멀었고 기세뿐이지만, 루키 시절에 대해 얘기하면 남말 못하겠네. 헤헷.

<사카모토에 대해>
사카모토 소령은 카를스란트에서도 몇 번인가 만났었는데, 그 때도 호쾌했었어.
별 말없이 신뢰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미나도 엄청 신뢰하고 있어서 조금 질투가 날 정도야.
뭐, 나한테 신입의 훈련 교관 같은 건 무리지만, 헤헷.

<페리느에 대해>
페리느는 엄청 좋은 집안 아가씨래.
그래선지 예의범절이나 매너에 민감해서, 서로 익숙해질 때까지 큰일이었어.
그래도 공중 기술에 대해선 뛰어난 부분은 있는 그대로 평가해주고, 좋은 파트너만 찾는다면 격추 스코어는 쭉쭉 늘어날 것 같아.
'미야후지는 어때?'하고 물어봤더니 세상이 끝난 것 같은 표정을 지었지만.

<루키니에 대해>
루키니는 그렇게나 장난을 쳐도 최연소라고 근신 처분도 안받아. 좋겠다~.
내 고향은 로마냐 국경이 가까웠으니까 그 쪽과 태생이 비슷할 지도 모르지만, 그렇게까지 멋대로 굴지는 않...을껄? 아, 아니려나.
그래도 실력이 좋으니까 장래가 기대되네.

<셜리에 대해>
셜리는 조금 떨어진 곳에서 전장을 잘 보고 있어.
적이 빈틈을 보이면 특기인 스피드로 팟-하고 말야.
자신의 특기 분야, 그걸 어떻게 하면 잘 살릴 수 있을 지를 생각하면서 싸우고 있어.
페어로 편성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나한테 맞춰줘서 하기 편해.
의외로 잘 돌봐주는 타입일지도?

<바르크호른에 대해>
트루데는 참, 일상 생활에서도 자잘한 것까지 지적하고, 규율에 민감해.
그래도 걱정해주는 건 알고 있어!
'너무 민폐를 끼치면 안되겠지'하고 생각은 하지만 나도 모르게 응석 부리게 돼.
언니같은 느낌이야.
그래도 저래 보여도 의외로 얼빠진 구석도 있어.
여동생을 너무 좋아하고.

<사냐에 대해>
사냐랑은 사실 사이가 좋아.
꽤 여러가지에 대해 얘기하는데, 뭐, 내가 일방적으로 떠들 때가 많으려나.
평소에 말이 없는 사람들끼리 여러가지 얘기하고 싶은 게 있거든.
무슨 얘기를 하는 지는 상관없어.

<에이라에 대해>
에이라는 별나네.
에? 내가 할 말이 아니라고?
그래도 주변이 전부 보이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철저한 공격 회피는 굉장해!
미래를 읽는 마법도 있지만, 뒤에도 눈이 달린 것 같아!
초대면에 갑자기 가슴을 만지던데 수오무스에선 그런 인사를 하는 걸까?



<소망(2)>
이렇게 언제까지고 모두랑 느긋하게 지내면 좋을 텐데.
가족이랑 같이 살 수 있는 세계를 만드는 게 내 포부려나?



<장비>
내 스트라이커 유닛은 메서슈미트 Bf109G-6.
미나네가 쓰고 있는 G-2랑 뭐가 다르냐면 자잘한 부분이 조금씩 수정돼고 덤으로 엔진의 출력도 상향됐어.
그러니까 쓰기에는 좀 더 편해졌을지도?
이 스트라이커 유닛은 나한테 잘 맞아.
생각대로 조종할 수 있고, 파워도 있고, 다른 기체에는 별로 흥미가 안 가네.
총은 MG42고, 이거 말곤 쓰고 싶은 마음이 안들어.
발사속도도 빠르고 고장도 적어서 신뢰성이 높으니까.
일단 부무장으로 MP40를 갖고 있는데 최근엔 전혀 안 쓰네.
그도 그럴게 소형기가 전혀 안 오니까.
대형기 상대로는 MG42 한정이랑 총알을 잔뜩 들고 가는 게 나아.
박스 탄창이면 250발이나 들고 갈 수 있으니까 걱정없이 쏠 수 있어.



<고향에 대해>
카를스란트 남부는 북부와 다르게 구릉지대가 펼쳐져 있어서 온난하고 안정돼 있어.
해가 떠 있는 시간도 길고, 와인 생산에 적절하네.
알프스가 가까우니까 겨울엔 춥고 눈도 많이 내리긴 하지만.
카를스란트 남부는 돼지 요리나 흰 아스파라거스 요리가 추천이야.
그리고 로마냐가 가까워선지 파스타 같은 것도 꽤 괜찮아.
토지도 북부에 비해 풍족하니까 식자재도 풍부해.



<특기 요리에 대해>
에? 내 요리?
미나랑 트루데가 '너는 앞으로 일절 만들지 않아도 괜찮아'라고 했어.
상관 명령이라고 서류에 싸인까지 했어.



<최근 일에 대해>
이상한 기지야! 넓은데다 방 외우는 것도 큰일이었고.
갈리아에서도 비슷한 걸 봤는데 그 흉내려나?
좋은 생활중이야.
먹을 것도 맛있고.
그러고보니 리네가 가져왔던 블루베리, 맛있었지.
그랬더니 그 뒤에 에이라가 수오무스도 베리가 맛있다면서 라즈베리랑 월귤을 가져왔어.
좀 더 자고 싶어.
가능하면 100시간 정도.
음, 안된다면 70시간, 그래도 안되면 45시간이라도 좋으니까.
한 번 출격하면 나머지 엿새는 자는 걸로 안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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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스란트인 특) 실력은 좋은데 정상인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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