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판]SW1 秘め声 에이라 일마타르 유틸라이넨 ㄴSW 1기 秘め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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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에이라 일마타르 유틸라이넨.

수오무스 공군 소위.

수오무스에선 잇루라고 불렸는데 여기서는 모두 에이라라고 부른다니까. 뭐야 정말.

생일은 221일이고, 신장은 160cm.

그런 것보다 사냐의 얘기를 하고 싶은데...

계급은 원래 준위였는데 수오무스에서 파견되었을 때 소위가 됐어.

격추기수로 따지면 더 윗 계급이 되니까 신청해 둔다고 미나 중령한테 들었는데, 본국에서 지령이 안 오고 있어.

잊혀진 거려나.

조금 쓸쓸하네.



<소망(1)>

나중엔 사냐랑 같이 오라샤에 가서 사냐의 부모님을 찾는 걸 돕고 싶어.

미야후지가 말하기를, 포기하지 않으면 무조건 찾을 수 있을 거래.

그 말을 믿고 있어.



<소속부대에 대해>

내 원대는 수오무스 공군 비행 제24전대야.

비행전대는 Lentävä laivue라고 해. 알고 있었어?

얼마간은 ( ? )기지에서 대네우로이 전투를 하고 있었어.

( ? )부대가 만들어져서 베루치레 기지로 이동했지만 말야.

그 후로는 얼어붙은 호수를 기지로 삼거나 여기저기 다니다가 갑자기 여기로 전속됐어.

각국에서 의용병이 수오무스를 지원하러 와줬으니 우수한 위치를 내준다고 들었지만, 정말이려나.




<미나에 대해>

미나 대장인가. 상관으로선 베스트야. 사우나 설치도 바로 허가해줬고.

사냐가 여기서 잘 해 나가고 있는 것도 그 사람 덕분이네.

그래도 화내면 가장 무서워.

가슴 크기를 재본 것뿐인데 말이지.

여기서만 하는 말인데 저래뵈도 꽤 크다고?

 

<리네에 대해>

부대에서 제일의 저격의 달인이야.

내 고향, 수오무스에는 뛰어난 명사수가 많은데, 저 실력이면 충분히 먹힐 껄?

리네한텐 그럴 마음이 전혀 없겠지만.

, 그리고 리네가 우리는 홍차는 맛있어.

, 게다가 보이는대로, 부대 안에서도 1, 2위를 다투는 크기지.

 

<미야후지에 대해>

아직 신입이지만 모든 일에 열심인 건 본받아야겠지.

사냐랑 친하게 지내주는 건 좋지만, 생일이 같다니. 조금 부러운 걸.

게다가 라디오에 대한 건 사냐랑 둘 만의 비밀로 해 두고 싶었는데..

가슴은 아차상이라고 루키니가 그랬어.

좀 더 자라면 만져줘도 괜찮으려나.

그리고 간유만큼은 봐주라.

 

<사카모토에 대해>

소령은 좋은 사람이야. 엄하긴 하지만 격식만 차리지도 않고. 나는 좋아해.

조금만 컸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헤에? 아까부터 가슴 얘기만 하고 있다고?

후훗, 알고 싶으면서.

 

<페리느에 대해>

츤츤안경인가. 미야후지도 큰일이네.

사카모토 소령이랑 출신이 같다는 것만으로 눈엣가시로 여겨지고 있다고?

내 점으론 소령과의 관계는, 비밀로 해두자.

그래도 괴롭히면 재밌다고? 묘하게 성실한데다 고지식하니깐.

가슴은 미야후지랑 같이 어느 쪽도 아차상’.

 

<루키니에 대해>

활기찬 녀석이야. 장난만 쳐서 혼나는 모양이지만.

그런 녀석이랑 함께면 군생활도 지루하지 않고 좋다고?

신입이 입대할 때마다 누가 먼저 크기를 체크하는 지 경쟁하고 있는 건 비밀이다?

? 무슨 크기냐고? 이야기 안 듣고 있냐, ?

 

<셜리에 대해>

엄청 크지. 어디가? 알고 있잖아? 히힛.

한 번 만져보고 싶네.

사냐가 조금 동경하고 있는 것 같아.

, 같이 있으면 즐거운 사람이긴 해.

..사냐는 지금 그대로도 충분하다고?

 

<바르크호른에 대해>

좀처럼 빈 틈이 없는 사람이라 처음 만지기까지 고생이었지, 진짜.

농담이 통하지 않는 고지식한 사람이라 조금 거북했는데, 최근에는 그렇지도 않네.

미야후지에 대한 걸로 놀려봤더니 재밌었다고?

평소엔 엄격하더니 상당한 여동생 바보인 모양이야.

어라? 여동생계열에게 친절하다니, 사냐가 위험해!?

, 맞다. 의외로 컸어.

 

<하르트만에 대해>

뭔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단 말이지.

깜짝 놀랄 정도로 가슴이 없어서 되려 내가 놀랐더니 날 보고 훗훗후하고 웃었어.

리액션 틀린 거 아니야?

헤에? 내가 그런 말 하지 말라고? 뭐가 어때서.

그래도 하늘에선 진짜 대단한 사람이야.

회피기동이라면 나도 지지 않지만!

 

<사냐에 대해>

사냐? 사냐인가..

, 미안미안. 사냐에 대해 생각하면 왠지 애달퍼져. 왜 그럴까.

? 가슴? 사냐의? 어딜 보는 거야, !!!

그런 걸 말할 수 있겠냐, 바보!!!



<소망(2)>

세계 평화야. 네우로이가 사라지고 평화로워지면 사냐의 가족을 찾으러 갈 수 있으니까 말이지.

 



<장비>

카를스란트제인 Bf109G-2. 정말로 좋은 스트라이커야. 수오무스 공군은 돈이 없어서, 스트라이커도 빌린 물건이 많아.

전에 쓰던 스트라이커는 리베리온의 브루스터 버팔로. 그것도 좋은 기체였지만 지금 건 진정한 일류네.

지금은 본가 카를스란트 위치들도 수오무스 공군 비행 제24전대에는 경의를 표하고 있어.

총도 카를스란트에서 빌린 MG42. 우리 나라에서 가져온 M1931라는 단기관총도 있지만, 그건 좀 무거운 데다 최근엔 소형 네우로이가 안 오니까 오로지 MG42만 써.

정말, 만능 기관총이란 말은 그걸 가리키는 말이네.

카를스란트의 기술력은 정말 대단하네.

 



<고향에 대해>

수오무스는 추워. 북극권이니깐. 그래서 국토는 넓지만 중요한 도시들은 남쪽에 있어. 그리고 수많은 호수가 있어서 숲과 호수의 나라라고 불리기도 해. 그것보단 사우나야, 사우나. 수오무스라고 하면 사우나야.



<특기 요리에 대해>

, 수오무스 요리인가. 그렇네. 사슴 요리나 엘크 요리려나. 생선도 꽤 먹어. 대구라던가, 연어라던가. 그래도 청어만은 싫네. 좋지 않은 기억이 있으니까. 어쨌든 몸에 좋은 식품에는 유의하고 있어. 호밀빵 같은 거. 유제품도 좋아해. 내 요리는.. 그렇네. 샌드위치려나, 특기인 건.

 



<최근 일에 대해>

사냐한테 이 기지의 지하엔 진짜 유령이 나온다고 했다가 울려버렸어. 나쁜 일을 해버렸지만 이것도 다 츤츤안경이 쓸데없는 말을 해서 그런 거야.

미나 중령이 사우나 설치를 허가해 준 건 기쁘네. 수오무스에선 사람 3명에 사우나가 하나 있어. 한 집에 하나씩은 반드시 있어서 모두 좋아하는 방식대로 들어가니까 정해진 룰은 없어. 이게 있으면 매일 싸울 수 있어.

전에 미야후지가 조국의 요리라고 회를 내준 적이 있는 데, 나랑 소령이랑 루키니 이외에는 싫어 했어. 특히 페리느는 열화와 같이 성을 냈어. 뭐야 정말, 사람 식습관에 꼬투리 잡지 말라고.




미래예지로 전탄 회피하는 올라운더 에이스(웃음)
사냐스토커 진퉁백합
무리다나


하르트만 훗훗후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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