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판]SW1 秘め声 페리느 H. 끌로스떼르망 ㄴSW 1기 秘め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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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페리느 끌로스떼르망이에요.
갈리아의 파드칼레 출신이고 아버님이 그 곳의 영주세요.
아니, 이셨어요.
신장은 152cm, 에!? 쓰리 사이즈!?
그런 건 상관 없잖아요!
정말, 실례시네요!
계급은 flying officer, 에, 당신들의 말론 중위였나요?
갈리아에선 lieutenant라고 한답니다.
계급으로선 로테이션의 대장기를 맡기에 충분하지만, 아쉽게도 이 부대엔 계급이 높은 분이 너무 많아요.
그래도, 그 덕에 소령의 요기(윙맨)에 들어갈 수 있으니, 그 부분은 참아야 겠네요.



<소망(1)>
장래의 소망?
그거야 갈리아를 되찾는 것인 게 당연하죠.
그 아름다운 땅이 네우로이 따위에게 점령당했다니..
아아! 못 참겠어요!
갈리아만 되찾는 다면 그 뒤엔 다른 사람들을 도와줘도 괜찮답니다?



<소속부대에 대해>
소속은 자유 갈리아 공군 602 비행대예요.
갈리아가 제압당했으니 어쩔 수 없이 여기, 브리타니아에서 군대가 재결성, 그게 자유 갈리아군이에요.
자유 갈리아 공군은 처음엔 601, 다음으로 저희 602가 만들어졌어요.
저는 어릴 적부터 위치로서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바로 지원했답니다.
귀족으로서 당연한 의무잖아요?
뭐라고요?
첫 출격 때?
그런 건 어찌됐건 괜찮잖아요?
그야, 격추당할 뻔하고 아슬아슬 시간을 넘긴 데다가, 추락하기 직전이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누구건 실패 정돈 하잖아요!



<미나에 대해>
미나 중령?
저, 아무래도 그 분은 거북하네요.
유능하고 우수하고 모든 일에 신경을 써주시지만, 그 눈으로 보고 계시면 차분하게 있을 수가 없네요.

<리네에 대해>
리네트 중사?
그 눈에 띄지 않는 아이?
그렇네요, 같은 신입이여서 그런 지 미야후지랑 같이 있지만, 별로 신경쓴 적이 없네요.
그래도 실전에선 그럭저럭 하는 듯 하고, 조금이라면 제 등을 맡겨도 괜찮겠어요.

<미야후지에 대해>
그 미야후지 요시카라는 애는 뭔가요!
사카모토 소령한테 항상 붙어있고, 자상히 훈련도 받고 있고, 끝난 후엔 목욕까지!
어쩌다 출신이 같은 주제에 건방진 것도 정도껏 해야죠!

<사카모토에 대해>
음, 사카모토 소령.
이 얼마나 멋진 분인가요.
늠름한 외모, 늘씬하게 뻗은 다리, 아름다운 흑발, 그리고 정확한 전투 지시.
그런 훌륭한 상관은 더 없답니다.

<루키니에 대해>
루키니 소위..
정말, 자기도 완전 평평한 주제에 사람을 납작하다고 부르다니, 아주 무례해요.
평소에는 낮잠만 자고, 이러니 로마냐인은 곤란하네요.
뭐, 그래도 전투에선, 조금 봐줄만 하긴 하네요.

<셜리에 대해>
셜리 대위는.. 상관이니 어쩔 수 없지만..
뭔가요, 그 리베리온인의 대충대충인 모습은.
그리고 무조건 크다고 좋은 게 아니라고요?
그야 저도 큰 거엔 조금은...

<바르크호른에 대해>
바르크호른 대위는 분하지만 저보다도 확실히 뛰어나네요.
경험의 차이와, 그 화력의 차이는 저도 따라갈 수 없네요.
인간관계에 있어선, 어울리긴 힘든 사람이지만요..

<하르트만에 대해>
하르트만 중위에게도 하늘에선 전혀 상대가 안되네요.
뭐, 전투같은 야만스런 행위는 카를스란트의 특기니까, 그건 맡기겠어요.

<사냐에 대해>
사냐?
그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모르겠는 아이네요?
마치 유령 같네요.
그래도 부대를 위해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니, 그 점은 칭찬해 드리겠어요.
저한텐 할 수 없는 일이니까요.

<에이라에 대해>
에이라.. 그렇네요.
그 아이도 잘 모르겠네요.
점 같은 비과학적인 걸 믿고..
그야 저도 소령과의 관계를 점쳐줬으면 하긴 하지만, 혹시, 만약에라도 나쁜 결과가 나온다면..
아아, 그런 무서운 일은 못하겠어요!



<소망(2)>
먼저 갈리아를 무조건 되찾는 것, 이젠 그거 밖에 없어요.
그 아름다웠던 아버님의 영토를 원래대로 되돌릴 때까지 절대 포기하지 않겠어요.



<장비>
제 스트라이커 유닛에 무슨 일 있나요?
그거야 물론, 우리 갈리아가 자랑하는 국영 항공 공창제 VG39예요.
에? 그건 시험기가 아니냐고요?
정말, 실례네요.
여기서 제가 실전에서 쓰고 있어요.
확실히 정식으로 채용되기 전에 제 조국은 점령당했지만, 제대로 피난처에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요?
특히 이 모델은 ( ? ) 12Y-89 마도 엔진 덕분에 다른 스트라이커에도 지지 않아요!
총이 왜 브리타니아제냐고요?
저도 Chatellerault Mle 1924/29를 쓰고 싶었어요.
그래도 이 쪽에선 손에 들어오질 않는 걸요.
닮은 걸로 참을 수 밖에 없잖아요?
뭐, 브렌 경기관총은 명중 성능도 높은 데다 쓰기에 나름 편리하답니다.
그보다도 저희 가문에 전해내려오는 이 레이피어!
이것만 있다면 네우로이따위 한 방이에요!



<고향에 대해>
저의 조국, 갈리아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제일 문화적이고, 가장 진보적인 나라예요.
전쟁같은 야만적인 행위는 특기가 아니지만..
문화 국가의 숙명으로서 어쩔 수 없는 일이네요.



<특기 요리에 대해>
제 수제 요리 말인가요?
갈리아 귀족의 영애로서 나름의 예의범절은 익혔지만, 항상 전속 요리사가 만들었으니까..
에? 요리를 못 하는 거냐고요?
으읏! 그럴리가 없잖아요!?
요리따위~! 요리따윈..
으으.. 수제 요리를 사카모토 소령께 먹여드리고 싶어..
그래도 그걸로 소령이 배가 아프시기라도 하면.. 으..



<최근 일에 대해>
도버 해협의 브리타니아쪽에 있으니, 엎드리면 코 닿을 거리예요.
그게 이렇게 멀게 느껴지다니.
저에게 훈련은 필요 없지만, 걸리적거리는 신입들을 위해서 어울려주고 있는 거에요.
이것도 세계를 지키기 위해, 귀족의 본분으로서 당연한 일이에요.
노블레스 오블리주라고 하잖아요?
정말! 그 콩알너구리는 어째서 항상 사카모토 소령한테 찰싹 달라붙어 있는 건가요!?
저도 송구스러워서 간단히 다가가지 못하는 데, 어쩌다 고향이 같다는 걸로, 이름은 함부로 부르고, 목욕탕엔 같이 들어가고, 훈련에서도 항상 같이 있고,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부러워..!



고유마법인 전격(또네르)를 사용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천자
츤츤안경 사카모토빠순이1


2기 이후론 선생님이 되서 그런지 너무 성격이 죽어서, 1기의 날이 선 츤츤이 그리워지는 페리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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